2009년 10월 26일
친구네 목장에서









전투화는 그냥 신은게 아니라 이 동네가 워낙 자갈밭이고 초원이라서...
룸메이트 친구네 목장에 놀러간 사진들입니다.
# by | 2009/10/26 13:02 | in the U.S.A | 트랙백 | 덧글(0)









# by 나무귀신 | 2009/10/26 13:02 | in the U.S.A | 트랙백 | 덧글(0)
`07. 5월 쯤. 제대하기 좀 전에 우리 중대장님이 15만촉광 대한민국 국군 대위 계급장이 박힌 모자를 선물로 주셨다. "너는 이걸 받을 자격이 있다"고 하시면서. 이제는 이걸 뛰어넘게 살아보자!
by 나무귀신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