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실수입니다.

(트랙백 : 국제 무기시장에서의 프랑스의 치졸한 행패 )
트랙백글에 대한 댓글들
활의노래 07.10.01 15:09 수정 | 삭제 | 답글 신고
프랑스가 그런 나라였군요 -_-
나무귀신 07.10.01 16:21 나무귀신" name=ScreenName7634314> 수정 | 삭제
좀 오만하고 독선적이고 그런 이미지가 좀 있지 않나요?
춘부장 07.10.01 15:24 수정 | 삭제 | 답글 신고
아아...프랑스. 원래도 재섭는 놈들이었는데..확실하게 마음속에서 지우게 되는군요.
나무귀신 07.10.01 16:22 나무귀신" name=ScreenName7634315> 수정 | 삭제
흐흐흐..

좀 그렇죠..
그래도 어떻게 하겠습니까..
힘의 논리대로 간다고 하는데요
07.10.01 15:26 수정 | 삭제 | 답글 신고
이게 사실이라면 조금 무섭군요. ;;
나무귀신 07.10.01 16:22 나무귀신" name=ScreenName7634317> 수정 | 삭제
그러니까요..
그렇게 일을 쉽게 접었다 폈다..
들쿠달스 07.10.01 15:53 수정 | 삭제 | 답글 신고
저는 이건 프랑스 군부와 정부의 개뻘짓이지만
이것만으로 프랑스란 나라 자체를 평가하는 것은 다소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것이 충격적으로 다가 오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인들이 서구라파 국가에 대해 동경의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미에 대한 반사 이익이기도 하고요.
덕분에 우리는 세계에서 영국을 '신사의 나라'라고 부르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2개의 나라중 하나 입니다. (다른 한 나라는 일본)

글을 읽으면서 프랑스의 썩어빠진 군부와 정부의 태도를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프랑스란 나라 전체를 평가하는 분들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의 마음의 들기도 합니다.
나무귀신 07.10.01 16:23 나무귀신" name=ScreenName7634320> 수정 | 삭제
음... 확실히 이런 부분의 일을 가지고 확대해서 전체를 매도하고 싸잡으면 안되겠네요
감사합니다.

조금더 공정한 시각을 가지도록 해야겠네요!
Ikarus 07.10.01 16:49 수정 | 삭제 | 답글 신고
글 잘 읽었고 나서 마지막 "-펌"이란 말에서 그만 황당해져 버렸습니다.
미니옵 07.10.01 21:39 수정 | 삭제 | 답글 신고
퍼갈게요^^ ;; 근데 원본 출처가 안나와있으니 출처를 어떻게 적어야할지;;;
어익후 07.10.02 00:39 수정 | 삭제 | 답글 신고
정보의 진실성이나 출처 좀 확인하고 올리시죠.. -_-;;
저 글은 굉장히 부풀려져서 상당부분 틀린게 많습니다.
디씨 밀갤 눈팅만 했어도 이거 뻥인거 아는 사람 많을텐데..
유언비어 살포하지 맙시다. ^^
미고자라드 07.10.02 01:01 수정 | 삭제 | 답글 신고
이 글들은 대부분 거짓입니다.

http://blog.naver.com/p47d/130015157015
이 글을 참고하세요.
제가 실수를 했군요
미고자라드님께서 올려주신 링크(http://blog.naver.com/p47d/130015157015)를 들어가보면
또 다른 의견이 있네요..
제가 이게시판 저게시판 다니다가 눈에 띄어서 그대로 퍼온것인데 이게 유언비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미처 못했습니다.
어익후님 말씀대로 제가 본의아니게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것일 수 있는데요.
이런류의 글이 있다면, 의견이 있다면 그대로 철썩 믿어버리지 않고 한번 두번 더 생각해보고 검증해보고 그러겠습니다. 그런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나무귀신 | 2007/10/02 01:47 | 읽고 생각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dendroid.egloos.com/tb/775043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