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법정 스님.

작성자 : chemi1st

-‘인생에는 정답(들)이 없다.’ 그리고. 인생이 꼭 정답(들)대로만 살아지는 것은 아니다. chemi1st says, ... 081103월1030. 조회(16). 추천(1). 081103월1910. 조회(75). 090223월1308.
=삶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법정 스님. 좋은 말들. 좋은 글. 090223월1312.
-유머와 엽기 카테고리에 있는 글인데; 유머러스한 글이 아니고, 엽기적인 글이네요! - 정치(학). 090223월1239. 조회(7). 090223월2323.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들은 아름답다. 좋은 말들. 좋은 글. 090223월2224. 조회(1). 스크랩(1). 090223월2339.
-브라보~ ㅎㅎ 왕따를 시키고 있던데요~ ㅋㅋㅋ computer. internet. 090219목0310. 조회(4). 090224화0019.

-삶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법정 스님. 아무거나 하고 싶은 말. 090224화0027.



-‘사랑할 때에는 – 오광수’
사랑할 때에는 높은 하늘도 낮게보인다.
별이든 달이든 (무엇이든 )(네가 )원하(기만 하) (나는 )(어떤 것이든지 )(얼마만큼이든지 )(얼마든지 )(다 )(서 너에게) 줄 수 있으니까.’ 그런 마음이니까.
무엇이든지≒어떤 것이든지.
얼마만큼이든지=얼마이든지=‘얼마든지’.
‘사랑할 때에는 시간도 요술을 부린다.
기다릴 때에는 (시간이 길고 )지루하(게 느껴지)고 만나면 (시간이 )너무 짧(고 달콤하게 느껴지)으니까.’
사랑할 때에는 시간도 요술을 부린다.
기다리는 동안에는 시간이 길어지고, 만나는 동안에는 시간이 짧아지니까.
‘사랑할 때에는 모두가 아름다워 보인다.
나의 가슴이 아름다운 생각들로만 가득하니까.’
‘사랑할 때에는 상대방의 흠도 매력으로 느껴진다.
나의 눈 높이를 상대방에게 맞췄으니까.’
‘사랑할 때에는 모든 것들이 좋게만 보인다.
사랑할 때에는 모든 것들이 소중하게만 느껴진다.’
‘그래서 사랑할 때에는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다.’

-브라보~ ㅎㅎ 왕따를 시키고 있던데요~ ㅋㅋㅋ computer. internet. 090219목0310. 조회(4). 090224화0019.
-‘지금 방문하신 쥬얼리(http://blog.empas.com/alswhdquf)(의) 블로그는 이글루스 통합을 신청하였습니다.’
쥬얼리님의 이글루스 내 블로그 바로 가기
090223월2353.
-‘사랑은 비밀입니다’. ‘# by 쥬얼리얌^^ | 2009/01/09 02:52 | └…Ð도장찍기 | 트랙백 | 덧글(2)’.
‘스쳐지나는 향기속에서 문득 당신을 기억해냅니다.. 당신이 새겨준 향기에..’
‘아무에게도 사랑을 말하지 않습니다.. 둘이 나누기에도 이미 벅차서..’
‘기다림으로 세워둔 등대에 불을 켜지 않습니다.. 당신은 이미 왔으니까요..’
‘사랑은 비밀입니다.. 둘로도 이미 가득해서 더 이상 채울 수 없는 달콤한 비밀입니다..’
사랑은 나의 마음을 쏟은 만큼 깊어진다.
-‘우리 서로 그리워질 때면 - 용혜원’
‘내 눈 가까이 두고 싶은 그대는 늘 먼 그리움으로 서 있다.’
‘우리가 서로 그리워질 때면 사랑의 줄을 잡아당겨 외로움의 껍질을 다 벗겨낼 수는 없을까?’
‘그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외로워지는 밤이면 짙은 어둠을 찢고서라도 그대를 보고 싶다.’
‘홀로 있으면 (눈물에 젖은 )(슬픈 )그리움(과) 텅 빈 막막함에 내 마음에 그대를 묶어두고 싶다.’
‘슬픈 그리움’으로 만나고~ 이 밤이 지나고 나면 너를 찾아 떠나갈 거야~♪
‘날마다 새롭게 돋아나는 그리움을 무참히 잘라 버린다면 얼마나 잔인한 삶인가?
우리 서로가 그리워질 때면 망설이지 말고 어디든 달려가 만나야 한다.’

-삶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법정 스님. 좋은 말들. 좋은 글. 090223월1312.
-‘아름다운 그대를 만난 것(, 일)은 하느님께 감사드릴 우연이다.
작은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그대가 있기에 이 세상이 나는 행복하다.’
-나에게 복이 있어서 아름다운 너를 만났다.
나에게 좋은 인연이 있어서 아름다운 너를 만났다.
아름다운 너를 만난 일은 나에게는 가장 좋은 인연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너를 만난 것은 나에는 ‘뜻 밖의 행운’이었다.
아름다운 너를 만난 인연은 하느님께 감사드릴 우연이다.
-아름다운 너를 만난 것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다.
아름다운 너를 만난 것은 ‘하늘이 맺어준’ 소중한 인연이다.
-사람들은 서로 인연이 있으면 만난다. 사람이 만나는 것은 인연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서로의, 서로 간의, ... 인연이 다 하면 헤어진다. 사람이 헤어지는 것은 인연이 다 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만나는 것은 인연이 있기 때문이고, 사람들이 헤어지는 것은 인연이 다 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만나는 것도 인연이 있어서 만나는 것이고 , 사람들이 헤어지는 것도 인연이 다 해서 헤어지는 것이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는 것도 세상에, 세상과, ... 인연이 있어서 태어나는 것이고, 사람이 죽는 것도 세상과(의) 인연이 다 해서 죽는 것이다.
-‘인연이 있으면 또 만나겠지요.
-‘인연이 있으면 또 만나게 되겠지.’ 인연이 있으면 언젠가 또 만나게 되겠지. 인연이 있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또 만나게 되겠지.
‘인연이 있으면 언젠가 ‘또 다시’ 만날 날이 있겠지.’
-‘언젠가 또 만날 날이 있겠지요.’ 살다 보면 언젠가 또 만날 날이 있겠지요. 살다 보면 언젠가는 또 다시 만날 날이 있겠지요.
-‘언젠가는’.
‘‘언젠가는’ 우리 함께 하겠지~ 지금은 헤어져 있어도~♪ 네가 보고 싶어도 참고 있을 뿐이지~ 언젠가 다시 만날 테니까~♪’
-‘다시 만날 그 날.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 든 내 친구여~ 작별이란 웬 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 석별의 정 잊지 못 해 눈물도 흘리네~♪ ‘다시 만날 그 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 ’
-「자-. 내가 이제 멋 있는 말로작별 인사(‘라는 것을’) 를 하려고 하니까 이제부터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 봐. 알았지? ㅎㅎㅎㅎ」
인연이 있으면 또 만나겠지. 인연이 있어서 또 만나기를 바래.
인연이 있으면 또 만나겠지. 인연이 남아 있으면 또 만나겠지.
인연이 있어서 또 만나기를 바란다. 인연이 다 하지 않고 남아 있어서 또 만나기를 바란다.
인연이 있어서 또 만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아직은 인연이 남아 있어서 앞으로 (‘언제고’, 언제라도, 언제이든지 )또 만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너와 나의 인연’. ‘우리의 인연’.
서로의 인연.
인연이라는 끈. 인연의 끈.
‘좋은 인연’. 아름다운 인연’.
‘악연’.
-세상과 인연. 세상과(의) 인연.
‘세상과의 인연‘.
세상과 인연이 있어서 세상에 왔다. 세상과 인연이 있어서 이 세상에 태어 났다.
세상과 인연이 다 하여 세상을 떠나려고 한다. 이제는 세상과의 인연이 다 하여 죽어서 이 세상을 떠나 저 세상으로 가려고 한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는 것도 세상에, 세상과, ... 인연이 있어서 태어나는 것이고, 사람이 죽는 것도 세상과(의) 인연이 다 해서 죽는 것이다.
-사람들이 만나는 것도 서로 인연이 있어서 만나는 것이고, 사람들이 헤어지는 것도 인연이 다 해서 헤어지는 것이다.
그 만나는 사람과 인연이 있기 때문에 만나는 것이다. 그 만나는 사람과(의) 인연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과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인연의 작용.
사람들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도 인연의 작용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나고 죽는 것도 인연의 작용이다.
사람들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도 인연의 작용이고, 사람들이 나고 죽는 것도 인연의 작용이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 있기 때문이라는데... 옷깃만 스쳐도 삼세의 인연들이 있기 때문이라는데...
불가에서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다. 옷깃만 스치는 만남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할 만큼 아주 가벼운 만남, 아주 짧은 만남, ...이라도 전생과 현세 그리고 내세인 삼세의 인연들이 있기 때문에 이루어진 만남이다 그러므로 모든 만남들은 소중하다.

-유머와 엽기 카테고리에 있는 글인데; 유머러스한 글이 아니고, 엽기적인 글이네요! - 정치(학). 090223월1239. 조회(7). 090223월2323.
-내가 순옥(‘soonok38’)님의 blog에 써드린 답장들이 게시물과 함께 지워져 있다.
일반적으로. 주인 blogger가 손님 blogger들의 글들, ..., 답장들, 게시물들, ...을 삭제하는 행위는 적대 감, ‘악 감정’, ...의 표시이다.
이런 일이 생기고 난 뒤로. 관련 글의 형식으로 글들을 퍼오는 것도 무척 조심스러워져서 글 퍼오기를 되도록 안 하려고 하고 있다.
099223월2319.
-나는 내가 다른 사람들의 blog에 써놓은 나의 소중한 답장들이 지워질까 염려되어 이렇게 배껴서 게시물의 형태로 나의 blog에 올려두려고 한다.
특히 ‘악플’, ‘욕플’, ..., ‘반말’, ‘막말’, ...인 경우에는 삭제될 위험성이 크다. 나의 글들은 나에게는 다 소중한 글들이다.
이렇게 미리 배껴둔 것은 잘 한 일이다.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좋은 글00. 좋은 글. 090223월0006. 조회(55). 추천하기(1). 스크랩하기(2).090223월2109.
‘♡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좋은 글 ♡

우리가 무언가에 실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내가 왜 이 물건을 사게 됐던가?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나게 됐던가?
내가 왜 그런 다짐을 했던가?

하나 둘 곱씹어 생각하다 보면 그 처음의 좋은 느낌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생각은 변화합니다.
늘 같을 순 없죠. 악기와도 같아요.
그 변화의 현 위에서 각자의 상념을 연주할지라도 현을 이루는 악기자체에 소홀하면 좋은 음악을 연주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늘 변화를 꿈꾸지만 사소한 무관심,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에 이따금 불협화음을 연주하게 되지요.

현인들은 말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가까이 있다”

그런 것 같아요.
행복은 결코 누군가에 의해 얻어지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지금 눈을 새롭게 뜨고 주위를 바라보세요.

늘 사용하는 구형 휴대 전화, 어느새 손에 익은 볼펜 한자루,
잠들어 있는 가족들, 그리고 나를 기억하는 친구들,
사랑했던 사람, 지금 사랑하는 사람.

먼저 소중한 느낌을 가지려 해 보세요.
먼저 그 마음을 되살리고 주위를 돌아보세요.
당신은 소중한데 그들은 그렇지 않다고 속상해 하지 마세요.

우리가 소중하게 떠올렸던 그 마음.
그들로 인해 잠시나마 가졌던 그 마음.
볼펜을 종이에 긁적이며 고르던 그 마음.

처음(으로) 휴대 전화를 들고 만지작 거리던 그 마음.
그 마음을 가졌었던 때를 떠올리며 엷은 미소를 짓는 자신을 찾을 줄 아는 멋진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선물해요.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해요.
가까운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선물해요.

“오늘 옷 참 잘 어울려요”라고 하면서 먼저 웃으며 인사해요.

-좋은 글 중에서-
***********************************’



-‘오광수 님의 시 모음입니다 <블. 영상 시. 090223월2043. 조회(2). 추천하기(1).’ 090223월2228.
‘사랑할 땐 / 오광수

사랑할 땐 높은 하늘도 낮게만 보입니다.
별이든 달이든 원하면 따 줄 수 있으니까요.

사랑할 땐 시간도 요술을 부립니다.
기다릴 땐 지루하고 만나면 너무 짧으니까요.

사랑할 땐 모두가 아름다워 보입니다.
내 가슴이 아름다운 생각으로만 가득하니까요.

사랑할 땐 상대방의 흠도 매력으로 느껴집니다.
내 눈높이를 상대방에게 맞췄으니까요.

사랑할 땐 모든 것이 좋게만 보입니다.
사랑할 땐 모든 것이 소중하게만 느껴집니다.

그래서 사랑할 땐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중년

중년은 많은 색깔을 갖고 있는 나이이다.
하얀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분홍 추억이 생각나고 초록이 싱그러운 계절에도 회색의 고독을 그릴 수 있다.
그래서 중년은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도 본다.

중년은 많은 눈물을 가지고 있는 나이이다.
어느 가슴 아픈 사연이라도 모두 내 사연이 되어버리고 훈훈한 정이 오가는 감동 어린 현장엔 함께하는 착각을 한다.
그래서 중년은 눈으로만 우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도 운다.

중년은 새로운 꿈들을 꾸고 사는 나이이다
나 자신의 소중했던 꿈들은 뿌연 안개처럼 사라져가고 남편과 아내 그리고 자식들에 대한 꿈들로 가득해진다.
그래서 중년은 눈으로 꿈을 꾸고 가슴으로 잊어가며 산다.

중년은 여자는 남자가 되고 남자는 여자가 되는 나이이다.
마주보며 살아온 사이 상대방의 성격은 내 성격이 되었고 서로 자리를 비우면 불편하고 불안한 또 다른 내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중년은 눈으로 흘기면서도 가슴으로 이해하며 산다.

중년은 진정한 사랑을 가꾸어갈 줄 안다.
중년은 아름답게 포기를 할 줄도 안다.
중년은 자기주위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안다.
그래서 중년은 앞섬보다 한발 뒤에서 챙겨가는 나이이다.’



soonok38의 블로그


soonok38
아름다운 생활을 오래오래 남기고 싶어서 불로그를 개설 하였습니다.

방문자 : 332 / 250529. 090223월2152.
2007/08/16 개설


메일 soonok38@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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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00 new

조회(19)
좋은 글 | 2009/02/23 (월)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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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 산책을 끝내면
늘 강가로 갔습니다. 강가에 서서 돌들을 힘껏
물속으로 던지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를 궁금해하던 그의 친구가
하루는 물었습니다.

"여보게,자네는 왜
아침마다 쓸데없이 돌들을 주워
깊은 강 속으로 던지는가?"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돌을 던測째?아니라네,
아침마다 교만이나 이기심 등 하루동안 쌓인 나의 죄악들을
저 깊은 강물 속으로 던져버리고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라네,

늘 부족한
자신을 원망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나는 왜 이럴까?
능력도 없고,욕심만 많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도 모르니,
이럴 바엔 차라리 인간으로 태어나지
말았으면 더 좋았을것을...

" 그러자
곁에 있던 사람이 말했습니다.
"당신은 아직 완전하게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조물주는 당신을 만들고 계시는 중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완벽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내속에 든 교만과
이기심을 저 멀리 던져가며
완벽하게 되려고 노력하는 "현재 진행형 인생"인 것입니다.
한숨어린 번민으로 잠못이루는 이, 알고 보면
하잘것 없는 고민 일수 있고,

태양이 빛날수록
그늘은 더욱 짙듯이 행복해
웃음 짓는 얼굴뒤에 아픔을 감추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삶에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고통으로
번민하지 말며, 세상흐름에 따라
하루하루를 최선으로
사셨으면 합니다.

아픔의 응어리
누구나 가슴에 안고 살아갑니다.
실의에 빠지지도 말고 오늘의 아픔에 좌절하지도
마셨으면 합니다.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테니깐요...
"우리인생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삶에서의 그 어떤 결정이라도
심지어 참으로 잘한 결정이거나, 너무 잘못한
결정일지라도, 정답이 될수 있고, 오답도 될 수 있는 거지요.
참이 될 수도 있고, 거짓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정답을 찾아 끊임없이 헤매고 다니는 것이
습(習)이 되어 버렸습니다. 정답이 없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모두가 정답이 될 수도 있고
모두가 어느 정도 오답의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지나온 삶을
돌이켜 후회를 한다는 것은
지난 삶의 선택이 잘못되었다고
정답이 아니었다고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이 자리가
정확히 내 자리가 맞습니다.
결혼을 누구와 할까에 무슨 정답이 있을 것이며
대학을 어디를 갈까에 무슨 정답이 있겠고,
어느 직장에 취직할까에 무슨
정답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때 그 사람과
결혼했더라면, 그때 그 대학에
입학 했더라면, 그때 또 그때... 한없이 삶의
오답을 찾아내려 하지 마세요. 정답, 오답 하고 나누는 것이
그 분별이 괴로움을 몰고 오는 것이지

우리 삶에는
그런 구분이란 애초부터
없다는 것이지요. 어느 길이든
정답 오답 나누어 정답인 것이 아니라, 그냥 그냥
다 받아들이면 그대로 정답인 것입니다.

삶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법정스님의 글중에서 )









by 나무귀신 | 2009/02/24 00:27 | 아무거나 하고싶은 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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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들깬사나이 at 2009/10/26 12:03
그래도 삶의 뿌리를 찾아 조금 더 알아보는 것도 나쁜 생각은 아닌 듯 들깬넘은 그렇게 잠시 머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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